[헤럴드POP=김나율기자]유튜버 밴쯔가 혼인신고서를 인증했다.
2일 밴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혼인신고를 한 사진을 게재했다. 밴쯔는 사진과 함께 "2019년 새해가 되자마자 처음으로 혼인신고했어요!!! 이제 아플때 병원에 가도 보호자로써 챙겨줄수있는 남자가 되었어요. 그리고 제가 아빠와 같은 가장이 되었다 생각하니 기분이 참 묘하네요. 코찔찔이가 아빠와 같은 입장이 되다니... 기분이 복잡미묘해요. 님들이 봐주시고 응원해주신 덕분에 옆집총각에서 이제 옆집아저씨가 되었어요!!! 감사합니다ㅜㅜ 나이제유부남이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밴쯔는 혼인신고서를 들고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밴쯔 옆에서 여자친구는 부끄러운듯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한편 밴쯔는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