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윤수현, '제2의 홍진영' 가능성 있어..결과는 운"

입력 2019-01-02 11:41:35
    • 복사완료!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명수가 윤수현에게 제2의 홍진영의 가능성을 봤다.

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지조, 윤수현, 유재필이 출연했다.

윤수현은 '천태만상'으로 인기를 얻은 트로트가수. 윤수현은 어려운 가사에 대해 "외우라면 열심히 외워서 열심히 하고 있다"고 열정을 드러냈다.

윤수현의 노래를 들은 박명수는 청취자가 언급한 '제2의 홍진영'의 가능성을 점쳤다. 박명수는 "제2의 홍진영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노래를 잘 하니까 가능성은 있고 결과는 운이다. 제가 제2의 홍진영이 되라고 되지는 않지 않나. 그래도 예쁘고 분위기 잘 잡으니까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제 없다. 잘 했다"고 칭찬을 건네 눈길을 모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