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수미네 반찬' 김수미, 앞니에 김 붙이고 "새해엔 많이 웃자"

입력 2019-01-02 20: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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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수미네 반찬 캡처
사진=tvN 수미네 반찬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김수미가 새해에는 많이 웃자고 전했다.

2일 저녁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은 신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오늘의 주전부리로는 구운 가래떡이었다. 홍시, 조청, 간장 등에 가래떡을 찍어 먹었다. 김수미는 "새해에 긴 떡 먹고 무병장수하라는 뜻"이라고 말했다.

설명을 하던 도중 김수미는 미카엘 입술에 붙은 김을 떼어줬다. 이에 최현석 셰프는 자신도 떼어 달라며 입술에 김을 붙이고 대기했다. 김수미는 앞니에 김을 붙이곤 웃음을 자아냈다.

김수미는 "새해에는 다들 많이 웃자. 많이 웃고 녹화한 날은 안 피곤해"라고 말했다. 장동민은 앞니에 김을 가득 붙여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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