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혜정이 남편 이희준에 대해 언급했다.
2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김창열의 올드스쿨'의 코너 '왓위민원트'에는 모델 신민철, 이혜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혜정은 사진을 잘 못 찍어준 남자에게 화내는 여자친구를 위해 해줘야 할 말에 대한 사연과 관련해 "저는 모델이라 사진을 많이 찍혀봐서 그런지 잘 찍히는 법을 안다. 그리고 카메라를 어떤 방향으로 찍어야 잘 나오는지 알지 않나"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근데 남편도 찍히는 입장이라 잘 찍을 줄을 모른다. 그래서 저도 찍어달라는 말을 안했었는데 남편도 자존심이 상했는지 찍어주기 시작했다. 많이 늘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