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39살, 가장 귀여울 나이"..봉태규의 끝판왕 애교

입력 2019-01-03 18: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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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봉태규가 애교를 뽐냈다.

3일 오후 봉태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9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봉태규는 검은 패딩을 입고 내츄럴한 모습.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세상 다시 없을 애교를 보이고 있다. 유쾌함 그 자체다.

한편 봉태규는 가족들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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