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아, 새해에는 더 예쁘다..역대급 청순

입력 2019-01-03 13: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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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인스타
윤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아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소녀시대 윤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Counting my blessings and wishing you more. Happy New Years 2019"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아가 야외에서 청순한 미소를 선보이며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윤아는 무보정에도 티없이 맑은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아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알바생으로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으며, 재난 영화 '엑시트' 주연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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