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리상점' 두 번째 팝업…박막례 할머니도 방문 '내 편들 모였다'(종합)

입력 2019-01-03 11:50:58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진리상점' 설리가 두 번째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3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진리상점’에는 뷰티 팝업스토어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설리는 두 번째 팝업스토어 개장을 앞두고 최종 점검에 나섰다. 설리는 전시된 자신의 사인이 들어간 한정판 립스틱을 직접 발라보기도.

설리는 '진리상점' 크루들에게 "오늘도 추운데 다들 아프지 마시고 힘내고 힘들면 언제나 얘기해라"라고 말했다. 첫 팝업 당시 긴장했던 설리와는 사뭇 다른 모습. 설리는 대표님 포스를 뽐내며 비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팝업스토어는 유명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도 등장했다. 박막례 할머니를 보자 '진리상점' 크루는 팬심을 여과없이 드러내며 기뻐했다.

박막례 할머니를 만난 설리는 할머니를 안고 반가워하며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에 박막례 할머니는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설리는 수많은 팬들과 만나며 교류했다. 첫 번째 팝업스토어에 이어 재방문한 팬들을 알아보며 즐거워 했다. "다음 주에 또 와도 되냐"는 한 팬의 말에 "당연하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