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기자]윤계상이 배우 동생 권율을 위해 광화문으로 달려왔다.
3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두발라이프'에서 윤계상은 권율을 위해 광화문에서 짧은 나들이에 나서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광화문에서 배우 동생 권율을 기다리던 윤계상은 권율을 만난 후 함께 광화문 거리를 걸었다. 두 사람은 과거 윤계상이 GOD로 활동할 때 부르던 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친해진 계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권율은 윤계상에 대해 "나를 가장 잘 아는 형이다. 비오는 날에 다섯시간을 함께 걷기도 했다."고 말했다.
윤계상은 "너 때문에 걷는 게 좋아졌다"고 답하며, 우정을 과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편 두발라이프는 매주 목요일 저녁 8시30분 SBS PLUS에서 방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