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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리트니 스피어스, 아버지 위독..가수 활동 중단

입력 2019-01-05 0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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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전하며 활동 중단을 공지했다.

5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디서부터 말해야 할 지 모르겠다. 콘서트 취소 소식을 전하게 되어 너무 마음이 아프다"고 밝혔다.

이어 "아버지가 현재 병원에 입원해 계시며 매우 위독한 상태다. 가족을 항상 최우선으로 생각했기에 이런 선택을 해야한다. 정말 미안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티켓 환불은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우리 가족을 위해 기도해줘서 정말 고맙다. 모두 사랑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그녀는 아버지 제이미 스피어스와 찍은 과거 사진을 공개하기도. 지금과 다름없는 모습이 깜찍하다.

한편 브리트니는 현재 띠동갑 연하 모델과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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