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지우, 사랑스러운 표정부자 모녀 '찡그리는 표정까지 똑같네'

입력 2019-01-04 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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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지우가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3일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표정부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딸을 껴안고 다양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김지우와 남편인 레이먼킴을 반반씩 닮은 딸이 러블리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01년 MBC 드라마 '맛있는 청혼'으로 데뷔한 김지우는 뮤지컬 배우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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