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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박태환X이주연X이종혁, 뱀해삼 보고 '기겁'

입력 2019-01-04 22: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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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정글의 법칙' 캡처
SBS '정글의 법칙'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태환, 이주현,이종혁이 바다 괴생물체를 발견했다.

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북마리아나에서 생존에 나선 개그맨 김병만, 양세찬, 배우 이종혁, 이주연, 그룹 더 보이즈 주연, 우주소녀 보나, 가수 오종혁, 수영선수 박태환의 모습이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태환에게 바다 수영 강습을 받던 이주연과 이종혁은 먹거리 수확을 위해 바다로 떠났다.

바다사냥을 하던 박태환,이주연, 이종혁은 바다에서 크고 긴 생물체를 보고 기겁했다.

이주연은 "내가 잡아 보겠다"며 나섰지만 징그러운 촉감에 쉽게 잡지 못했다.

괴생물체의 정체는 바로 뱀해삼이었다.

뱀허물 같은 생김새에 놀란 박태환과 이종혁은 “다시는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인상을 찌푸렸고 이주연은 “마치 연가시를 생각나게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세 사람은 다시 바다사냥에 나섰고 박태환은 바다 수영을 하며 대왕조개를 잡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이종혁은 바닥에 박혀있는 미니 대왕조개를 발견했다.

이종혁은 “박혀있어서 절대 안 빠진다”며 바로 포기했으나 박태환은 온힘을 다해 대왕조개를 뽑아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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