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가연, 임요환이 반한 절정의 동안미모..10년은 어려보여

입력 2019-01-06 07: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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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인스타
김가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가연이 절정의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5일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9년에도 열심히 살게요.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가연은 자택에서 엄지 척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예쁜 곰돌이 머리띠도 무리 없이 소화하는 김가연은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가연은 44세의 나이에 딸을 출산해 화제가 됐다. 당시 임요환 역시“두 번의 유산과 인공 수정을 통해 아이를 낳는 데 성공했다”고 밝혀 팬들을 뭉클하게 만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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