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낸시랭이 루나에 고마움을 전했다.
5일 낸시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곡과 작사를 하고 있다는 재능 넘치는 루나! 언니 개인전 오프닝때 와줘서 너무 기쁘고 고맙고, 신작들 중 ‘터부요기니-슈퍼맨’ 작품앞에 오랜시간 멈춰 감상하며 색채와 컬러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며 신나하는 천진한 루나^^ 선물도 고맙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루나가 낸시랭의 개인전에 방문해 함께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밝은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루나는 지난 4일 자작곡 '운다고'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