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경란이 조혜련과의 친분을 뽐냈다.
6일 아나운서 김경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혜련언니의 뮤지컬 ‘메노포즈’. 생각보다 더더더 뮤지컬 배우로서 멋지고 근사한 모습에 얼마나 기쁘고 좋았던지. 생동감 넘치는 언니에게 어울릴 노란빛과 오렌지빛이 감도는 꽃다발과 직접 구운 스콘 선물. ♥맛있게 먹어주시고 기쁘게 받아줘서 고마워요. 언니의 책선물도 고마워요. 이미 읽기 시작. 빠져들고 있는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란은 조혜련과 함께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조혜련은 화려한 비주얼로 활짝 웃으면서 김경란에게 선물받은 꽃다발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조혜련은 오는 20일까지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메노포즈'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