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나뿐인 내편’이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전국기준 32.4%(65회), 37.7%(66회)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29.2%(63회), 34.8%(64회)보다 각각 3.2%P, 2.9%P 상승한 수치다. 무엇보다 ‘하나뿐인 내편’이 다시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세운 데다, 주말극 왕좌를 고수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날 방송에서 왕대륙(이장우)은 자꾸만 거짓말하는 김도란(유이)에게 화를 냈다. 또 강수일(최수종)은 김도란과의 사이가 들키자, 기사를 그만두고 떠나게 됐다.
한편 MBC 일요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 45, 46회는 9.3%, 12.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