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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행록' 츠마부키 사토시 "기자 연기 위해 신문사 견학 가기도"

입력 2019-01-07 19: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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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츠마부키 사토시 / 사진=서보형 기자
배우 츠마부키 사토시 /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츠마부키 사토시가 극 중 '다나카'를 연기하며 쏟은 노력에 대해 설명했다.

7일 오후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에 위치한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진행된 영화 '우행록: 어리석은 자의 기록' 언론배급시사회 및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츠마부키 사토시가 극 중 연기한 '다나카'를 연기하기 위해 쏟은 노력에 대해 얘기했다.

이날 츠마부키 사토시는 작품 속 ‘다나카’가 기자로 그려지는 것에 대해 “기자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신문사에 견학을 갔다. 어떤 식으로 잡지를 만드는 지 기자 분을 취재했다"고 얘기했다.

이어 사토시는 "기자는 어떤 직업인가 생각하며 역할을 만들어갔다”고 설명하며 작품에 임했던 남다른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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