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박신양이 위기에 처했다.
7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연출 한상우)에서는 조들호(박신양 분)가 위험에 처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들호는 납치를 당해 드럼통에 갇혔다. 조들호는 드럼통에 갇힌 채 바다로 던져졌다. 조들호는 드럼통에서 빠져나오려고 했지만 실패했다. 조들호가 들어간 드럼통은 물속에 가라앉았다.
이자경(고현정 분)도 첫 등장했다. 이자경은 반지를 세공했다. 이자경은 반지를 세공하면서 신난 모습이었다. 이자경은 반지를 세공하다 피를 흘렸고, 그걸 빨아 마시며 흡족해하는 표정을 지어 섬뜩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