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왁스 "홍석천 때문 외로운 것 같아 한동안 멀리해"

입력 2019-01-08 13:17:45
    • 복사완료!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왁스가 홍석천과의 친분에 대해 밝혔다.

8일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뭘해도 되는 초대석에서는 가수 청하, 왁스가 출연했다.

이날 왁스는 홍석천이 전화를 안 받는다고 찾았다는 문자에 "그게 제가 아무래도 홍석천 씨 때문에 외로운게 아닌가 싶어서 이 기운을 잠시 멀리해야겠다 생각해 그 분의 가게를 잘 안나갔다"고 밝혔다.

이어 "근데 6~7개월 이태원 쪽을 안나가도 안생기더라. 그래서 그분 탓은 아닌걸로 결론났다"고 재치있는 답변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왁스는 홍석천에게 남자를 소개해달라고 하면 안되냐는 질문에는 "홍석천 씨가 저한테 사심이 있다. 여자는 남자가 생기면 남자 쪽에 올인하게 되지 않나. 자기가 외로워질까봐 그러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