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정균의 중매가 펼쳐졌다.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연출 이승훈, 김민)에서는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시무식에 찾아온 친구들과 함께 인사를 나누고 음식을 먹으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고, 최성국은 제작진한테 부탁해 조금 판을 키워보자고 제안했다. 8대8로 팀을 나눠, 이긴 팀에게 무언갈 주자는 것. 이에 김도균은 날씨가 춥고 하니 따뜻한 나라로 해외여행을 가는 게 어떠냐고 말했고, 모두가 셀렘을 드러냈다.
쉬는 시간, 김정균은 강경헌에 "본승이가 낚시하고 골프에 열혈 취미를 갖고 있거든"이라며 구본승을 이어주려 했다. 이어 "여자들은 사랑받으려 하더라. 여자들은 왜 사랑 받으려고 해? 해주려고 안 하고"라고 물었고, 강경헌은 "원래 사람이 만들어질 때 남자는 존중받을 때 행복하다고 느끼고 여자는 사랑받을 때 가장 행복하다고 느낀대요"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