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유인영이 압도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10일 유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녀들의 #배려 초 23...#내나이가어때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인영이 케이크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케이크에 꽂힌 적은 수의 초가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올해 36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어려보이는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인영은 MBC 드라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