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빅스 엔, 저장하고 싶은 비주얼 '분위기 남신'

입력 2019-01-11 15: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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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학연 인스타그램
차학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빅스의 멤버 엔이 분위기 남신의 면모를 뽐냈다.

11일 가수 겸 배우 엔(차학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기록_20190111 평온하고 따듯했던 분위기 잊지못할거 같은 새로운 경험 #오디오북 #낭독 #피터래빗전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엔은 녹음 장비를 앞에 두고 낭독에 열중하는 모습이다. 엔은 조각같은 비주얼과 미소년같은 이미지로 보는 이의 감탄을 불러 일으켰다.

한편, 엔은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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