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씨네타운' 최재림 "'아바타' 나비족 닮았다는 얘기 많이 들어"

입력 2019-01-11 11:17:03
    • 복사완료!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캡처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재림이 '아바타'의 나비족을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고 고백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최재림과 안소명이 출연했다.

최재림은 자신의 키를 얘기하며 "키가 188cm인데 프로필상 188이고 실제는 더 크다고 알고 계시는 분들이 계시다. 저희 형은 190cm이 넘고 저는 188cm가 맞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저는 '아바타'의 나비족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며 "기린 닮았다는 얘기는 마음에 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하는 뮤지컬 '마틸다'는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으로 알려진 작가 로알드 달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 천재소녀 마틸다가 물질주의에 찌든 부모와 오빠, 아이들을 싫어하는 교장에게 맞서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