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재림이 '아바타'의 나비족을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고 고백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최재림과 안소명이 출연했다.
최재림은 자신의 키를 얘기하며 "키가 188cm인데 프로필상 188이고 실제는 더 크다고 알고 계시는 분들이 계시다. 저희 형은 190cm이 넘고 저는 188cm가 맞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저는 '아바타'의 나비족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며 "기린 닮았다는 얘기는 마음에 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하는 뮤지컬 '마틸다'는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으로 알려진 작가 로알드 달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 천재소녀 마틸다가 물질주의에 찌든 부모와 오빠, 아이들을 싫어하는 교장에게 맞서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