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현승이 시어머니와 요가를 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기획 허진호|CP 정성후)에서는 스타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현승은 시어머니와의 커플 요가를 앞두고 "10개월 동안 운동을 한 번도 안 해서 몸이 너무 뻣뻣해요"라며 걱정했다. 남편 최현상은 "현승이가 어렸을 때 무용을 해서 잘 할 거예요"라고 부담을 줘 웃음을 안겼다. 이현승의 시어머니는 "아기가 꼿꼿이 서서 누워야 하는데"라며 요가를 하는 이유를 밝혔다. 요가 강사는 역아를 돌리기에 좋은 동작 3가지를 알려줬다.
한편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결혼 이후 여성에게 보다 많은 책임과 희생을 요구하는 이 사회의 불합리한 관행을 과감하게 꼬집어낼 신개념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