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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올랜도 블룸, 전처 미란다 커 사진 '♡'..이혼 후 우정

입력 2019-01-12 08: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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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인스타
미란다 커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올랜도 블룸이 전처 미란다 커의 사진에 관심을 보여 화제다.

12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 여행 근황을 담은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여전한 몸매와 미모를 자랑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사진을 본 올랜도 블룸은 직접 그녀의 사진에 '하트'를 클릭, 응원했다. 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아들 플린의 부모로서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고.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5월 두 번째 아들을 출산했다.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또 배우 올랜도 블룸은 가수 케이티 페리와 재결합,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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