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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다코타 패닝, 민낯 운동 포착..슬리퍼는 삼색

입력 2019-01-11 11: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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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다코타 패닝이 민낯으로 운동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다코타 패닝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패닝은 이날 미국 LA의 한 헬스장에서 운동을 한 후 길을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 다코타 패닝은 슬리퍼를 신고 브라탑에 레깅스를 입은 채 걷고 있는 모습. 민낯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다코타 패닝은 영화 '아이 엠 샘'을 통해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했다. 그녀의 동생 엘르 패닝 역시 배우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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