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다코타 패닝이 민낯으로 운동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다코타 패닝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패닝은 이날 미국 LA의 한 헬스장에서 운동을 한 후 길을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 다코타 패닝은 슬리퍼를 신고 브라탑에 레깅스를 입은 채 걷고 있는 모습. 민낯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다코타 패닝은 영화 '아이 엠 샘'을 통해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했다. 그녀의 동생 엘르 패닝 역시 배우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