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홍수현과 심은진이 만났다.
14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2' 에서는 홍수현과 심은진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미국 배우 도레이, 마리암과 함께 한국 전통 무용을 배우기로 했다.
홍수현은 “내가 춤을 잘 추는 게 아니라 아이돌 그룹 출신 친구를 데려왔다”며 심은진을 소개했다.
홍수현은 심은진이 낯선 메이트들을 위해 심은진의 첫 솔로곡 ‘Oopsy’를 들려줬다. 마리암은 “이게 바로 K팝이다”고 극찬했다.
홍수현과 심은진은 “내년 40살 생일에 앨범을 내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