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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끝판왕"..산다라박, 영원한 비주얼 센터 '졸린다라'

입력 2019-01-11 12: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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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산다라박이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11일 가수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leepy Dara See you soon Hong Kong!!! 등만 붙이면 언제든 잠들수있어 굿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기내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다소 힘없이 졸린 표정의 산다라박은 여전한 미모를 뽐내며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1984년생인 산다라박은 올해로 만 35세가 됐다. 최근 MBC 예능 '진짜사나이300'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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