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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신현준, 박중훈에 "우리나라 더치페이 정착을 시도한 분"..'폭소'

입력 2019-01-14 23: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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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쳐

[헤럴드POP=윤세리기자]신현준이 박중훈과의 일화를 폭로했다.

1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신년 특집에서는 박중훈과 신현준의 웃음 가득한 호흡으로 웃음을 터트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후배들이 중훈을 따르는 이유를 묻자 박중훈은 "내가 밥 잘 사잖아~"라고 밝혔다.

신현준은 "우리나라에 더치페이 문화 있잖아요? 정착이 안됐을 때 정착을 시도한 분이예요"라고 말해 폭소가 터져나왔다.

신현준의 공격에 박중훈은 "배들 것 하도 내줘서 우리 애들 등록금 못 낸 적도 있어"라며 "애들 1년씩 꿇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박중훈은 "아침에 일어나면 몸무게를 바로 잰다"면서 "아침에는 현미밥을 먹고 3대 영양소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의 균형과 칼로리를 적당히 계산한다"고 밝혔다.

안정환은 "해외에 같이 갔는데 체중계를 가져오시더라"면서 박중훈의 체중관리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박중훈은 "호빵맨 같은 얼굴이 있고 마른 얼굴이 있을 때 똑같은 표정이면 어떤 얼굴이 어필이 많이 되겠나"라고 말하자 신현준은 "어필이 안된게 살을 더 빼야겠어요"라고 공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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