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혜박 "리아아빠 들어오면 한참 알콩달콩" 행복 일상

입력 2019-01-11 18: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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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혜박이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11일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아아빠 일끝나고 들어오면, 리아랑 한참을 이러고 둘이 알콩달콩 #리아 #럭키 #liapark #리아맘 #시애틀맘 #황금개띠 #옹알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리아와 혜박 남편이 알콩달콩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랑스러운 아이와 혜박 남편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톱모델 혜박은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 지난 19일 딸 리아 양을 품에 안으며 결혼 10년 만에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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