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영국남자 조쉬가 야시장 매력에 빠졌다.
12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베트남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베트남 거리로 멤버들을 데리고 갔다.
당시 베트남은 '항서매직'의 영향으로 모두 축제로 뜨거워져있었다.
박나래는 나이트 마켓으로 멤버들을 데리고 갔다.
다양한 음식에 조쉬는 베트남 음식 뿐 아니라 한식부터 미국식 BBQ 등 다양한 음식 종류에 "배가 10배는 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는 맛있게 먹는 조쉬를 보더니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다 내 사비를 털어서라도 사주고 싶다”고 말했다.
허경환은 조쉬에게 “이제 막 TV 켜신 분들은 밥을 안 먹은 줄 알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쉬는“영국에서는 1인 1메뉴 문화가 있다”며 “나온 음식은 다 먹는다”고 설명했다.
샘 해밍턴과 차오루 또한 호주나 중국에는 그런 문화가 없다고 했다.
차오루는 조쉬에게 “남은 음식은 싸갔다가 내일 아침에 먹어요”라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