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세리기자]'아모르파티' 손동운이 완벽한 '대리'의 모습을 갖췄다.
13일 방송된 tvN '아모르파티'에서는 싱글황혼들이 크루즈 여행을 마치고 하라주쿠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손동운은 싱글황혼들을 이끌고 가이드 역할을 자처했다.
손동운은 하라주쿠 한복판을 걸으며 배윤정의 어머니에 "젊음이 느껴지시나요?"라고 묻자 배윤정의 어머니는 "좋다"면서 "우리 손대리 쳐다본다, 스타긴 스타네"라고 손동운의 인기를 확인했다.
일본의 대표 간식, 크레페를 먹기로 결정한 싱글황혼들. 손동운은 "뭐 들어있는지 궁금하시면 물어봐드릴게요"라면서 밀려드는 싱글황혼들의 주문에도 완벽히 인식하는 모습을 보였다.
배윤정의 어머니는 크레페 가게 주문을 받는 종업원에 "예쁘다"고 전해달라면서 손동운에 부탁했다.
특히 강호동은 크레페 만드는 과정을 보며 "맛있겠다"면서 먹고 싶은 내색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