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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돌' 유승호,'♥조보아'에 "내가 진짜 참으려고 했는데"‥침대 키스

입력 2019-01-15 22: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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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복수가 돌아왔다' 캡쳐
SBS='복수가 돌아왔다'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유승호와 조보아가 달달한 하룻밤을 보냈다.

15일 방송된 SBS '복수가 돌아왔다'에서는 하룻밤을 함께 보내는 손수정(조보아 분)과 강복수(유승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수정은 강복수에게 자고갈 것을 권했다. 강복수는 "역시 손수정은 신여성"이라며 손수정의 집에 따라들어갔다. 손수정은 "손만 잡고 잘게"라며 박력있는 모습을 보였지만 긴장에 쉽게 잠들지 못했다.

손수정은 "강복수, 자?"라고 물었다. 하지만 강복수는 잠들어 있는 듯 했고 손수정은 "이 상황에서 잠이 와? 왜 애한테 플라토닉을 가르쳐서 애를 건전하게 만들어?"라고 한탄했다.

이 때 강복수가 깨어났다. 강복수는 "야 손수정. 내가 진짜 참으려고 했는데 너때문에 안되는 거야"라며 손수정에게 키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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