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다니엘 헤니가 반려견과 함께 인증샷을 찍었다.
13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다니엘 헤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home depot day with my guy #rosco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귀여운 애완견 로스코와 쇼핑몰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다니엘 헤니는 흰색 티셔츠만 입고도 조각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과거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미국 LA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으며, 한국영화 '돈'에 특별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