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뒤통수가 따갑더니"..예원, 반려견과 사랑스러운 일상

입력 2019-01-14 08: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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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예원이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오전 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찍게 고개 좀 숙여줄래 콩닥아 #뒷통수가따갑더라니"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원은 근접 셀카를 찍고 있다. 예원의 뒤로 그녀의 반려견인 콩닥이의 모습이 보인다. 귀여운 예원과 콩닥이의 일상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예원은 지난해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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