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준호와 이기우가 헬싱키로 떠났다.
14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2' 에서는 핀란드로 향한 김준호와 이기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와 이기우는 카이를 만나기 위해 핀란드의 수도 헬싱키로 향했다.
헬싱키로 향하는 차 안, 이기우는 베사에게 "금요일 밤 주로 뭐하냐"고 물었다.
베사는 "젊은 사람들은 술집이나 디스코장에 가고, 난 집에서 술을 마시곤 한다"며 "보통 매주 토요일에 핀란드인들은 사우나를 한다"고 답했다.
헬싱키에 도착한 김준호, 이기우는 루터란 대성당의 아름다운 자태에 감탄했다.
이후 두 사람은 카이를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