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울메이트2' 홍수현X미국 친구들 한국 무용 도전...친언니,조카 공개(종합)

입력 2019-01-14 21: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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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서울메이트2' 캡처
tvN '서울메이트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홍수현과 미국 메이트들이 한국 무용에 도전했다.

14일 저녁 8시 10분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2' 에서는 홍수현의 친언니와 조카의 공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수현과 미국메이트들은 샵에서 스타일링을 완성한 'K-뷰티데이'의 완성으로 한국 무용 교습소로 향했다.

홍수현은 “내가 춤을 잘 추는 게 아니라 아이돌 그룹 출신 친구를 데려왔다”며 심은진을 소개했다.

홍수현은 심은진이 낯선 메이트들을 위해 심은진의 첫 솔로곡 ‘Oopsy’를 들려줬다. 마리암은 “이게 바로 K팝이다”고 극찬했다.

홍수현과 심은진은 “내년 40살 생일에 앨범을 내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후 심은진과 만난 세 사람은 무용 교습소로 향했고, 먼저 상고무, 화관무 등을 배웠다.

도레이는 "춤은 비음성 언어이고, 춤을 통해 그들의 문화와 기원을 알 수 있다"며 "그들의 문화와 기원에 대해 알 수 있다 춤이 언어장벽을 무너뜨려 주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또 홍수현의 친언니와 두 조카가 등장했다. 이들은 미국 메이트들과 함께 만두를 빚고, 한국 과자 쇼핑을 위해 슈퍼 나들이에 나섰다.

이후 김준호와 이기우는 카이를 만나기 위해 핀란드의 수도 헬싱키로 향했다.

헬싱키로 향하는 차 안, 이기우는 베사에게 "금요일 밤 주로 뭐하냐"고 물었다.

베사는 "젊은 사람들은 술집이나 디스코장에 가고, 난 집에서 술을 마시곤 한다"며 "보통 매주 토요일에 핀란드인들은 사우나를 한다"고 답했다.

헬싱키에 도착한 김준호, 이기우는 루터란 대성당의 아름다운 자태에 감탄했다.

이후 두 사람은 카이를 만났다.

역사 선생님인 카이 덕분에 헬싱키의 랜드마크 루터란 대성당부터 대통령 궁까지 제대로 된 투어를 즐겼다.

네 사람은 식민통치부터 독립까지 닮은 두 나라의 역사에 더욱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후 이들은 헬싱키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으로 향했다.

핀란드산 연어, 곰·엘크 통조림, 그리고 순록 샌드위치까지 핀란드 음식 먹방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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