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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영 측 "둘째 임신 No, 작품 준비 중"[공식]

입력 2019-01-16 10: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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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영/사진=스타피그 제공
황인영/사진=스타피그 제공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황인영이 둘째 임신을 부인했다.

16일 황인영의 소속사 스타피그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황인영은 임신이 아니다"며 "작품 준비 중이었는데 임신이라는 보도가 나와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 15일 황인영이 자신의 SNS에 올린 글로 시작됐다. 황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6개월로 복귀ㅋㅋ 돌잔치에 긴장해 조금 빠졌던 배가 다시 6개월 배로ㅋ 나는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라는 글과 함께 부푼 듯한 배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은 황인영이 둘째를 임신한 것으로 추측하고 나선 것. 하지만 황인영의 소속사 측이 이를 부인하며 임신 해프닝으로 종결됐다.

한편 황인영은 지난 2017년 류정한과 웨딩마치를 올린 후 지난해 1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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