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에이핑크 보미, 국경없는 단체 손님에도 친화력 '갑'

입력 2019-01-16 23: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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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 '국경없는 포차' 방송캡쳐
Olive '국경없는 포차' 방송캡쳐

[헤럴드POP=윤세리기자]'국경없는 포차' 새 크루, 보미의 활약이 돋보였다.

16일 방송된 Olive·tvN '국경없는 포차'에서는 덴마크 코펜하겐점 첫 오픈, 새 크루로 에이핑크 보미가 합류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메뉴판을 흥미롭게 보던 두 남성들이 포차를 찾았다. 보미는 두 손님에 '맛있어요?'란 덴마크어로 "스멜디 컷?"이라고 묻자 두 손님들은 보미의 덴마크어에 깜짝 놀라며 흥미로워했다.

보미는 손님들에 다가가 말을 건넸다. 한국에서 배워왔던 덴마크어 실력을 발휘하며 손님들과 소통했다. 한 손님은 "천원 지폐에 나오는 사람 알아요?"라며 "이황 퇴계"를 말하며 보미를 깜짝 놀래켰다. 이 여성은 "이황 퇴계 좋아해요"라며 한국어로 설명했다.

첫 단체손님을 맞이한 보미는 덴마크어로 인삿말을 건네자 한 손님이 '봉쥬르'라며 프렌치로 말했다. 프랑스에서 왔다는 손님에 보미는 당황했다.

일행 중 한 사람은 "전 한국 사람이에요"라고 말하자 보미는 "아 진짜요?"라고 몹시 반가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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