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세리기자]'국경없는 포차' '덴마크는 행복한 나라'의 정의가 다시금 포착됐다.
16일 방송된 Olive·tvN '국경없는 포차'에서는 신세경이 손님들과 소통하며 덴마크에 대해 알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세경은 손님들에게 "덴마크는 행복한 나라라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해요?"라고 물었다.
한 남성 손님은 "제 생각에 저희는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 같아요. 그래서 삶에 걱정이 없고 더 창의적일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다른 여성 손님은 "덴마크는 사람들에 많은 혜택을 주는 나라죠"라고 설명했다.
이어 또 다른 남성 손님은 "저희는 근무시간이 아주 짧아요. 일주일에 37시간만 일하면 되거든요. 그래서 다양한 것들을 할 시간이 많이 주어지죠"라면서 "서로 집에가서 시간을 보내고 요리를 해먹고 또 같이 스포츠도 즐기죠"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