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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연 "미세먼지에는 실내에서 '복수돌'"…잘생김 가득 셀카

입력 2019-01-15 07: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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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곽동연이 잘생김이 잔뜩 묻어나는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배우 곽동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공기가 너무 안좋네요. 불편하시더라고 마스크 착용, 가능한 한 야외활동 자제 필수입니다! 주변분들도 꼭 잘 챙기시고 다들 건강하셔야해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곽동연은 "먼지 피해 따신 실내에서 #복수가돌아왔다 시청하시면 딱이겠네요!"라는 깨알 홍보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곽동연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티끌 하나 없는 잘생김을 내보이고 있는 곽동연의 모습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다.

한편, 곽동연은 SBS '복수가 돌아왔다'에서 오세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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