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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박명수 "미세먼지 걱정 커‥단기적인 해결책 필요"

입력 2019-01-15 11: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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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명수가 미세먼지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1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김태진의 모발모발 쇼'에서는 고정 게스트 김태진이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미세먼지가 너무 심하다"며 "아이들은 이게 얼마나 안좋을지 걱정이 되는데 단기적인 해결책이 필요할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이게 굉장히 위험한거다. 또 초초미세먼지도 있다. 당장 불은 꺼야하는거니까 마스크를 잘 해주셔야할 것 같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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