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찬형 찬호의 과산화수소 분해 실험이 성공했다.
15일 밤 방송된 JTBC '날보러와요'에서는 배우 류진 아들 찬형 찬호의 여행기가 그려졌다.
앞서 찬형과 찬호는 화학 실험을 했던 터. 찬형과 찬호의 과산화수소 분해 실험은 성공적이었다. 거품이 엄청나게 폭발한 것.
이에 찬형은 "과산화수소에 수소와 산소가 있다. 산소가 하나 나가면서 다른 과산화수소의 산소가 나가면서 나온 산소 두 개가 붙으면서 세제를 넣어주면 거품이 폭발한다"라고 설명했다.
집에서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찬형은 "집에서 하면 위험하고 정리해야 한다. 세 번째 부모님들이 허락해 주지 않는다. 한 번 더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