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불청' 김광규, 새친구 최민용 등장에 "'하이킥' 나왔던 애"

입력 2019-01-15 23:53:47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멤버들이 새친구 최민용을 반겼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연출 이승훈, 김민)에서는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송은이, 구본승, 김도균이 숙소에 도착했고 최민용은 구본승에 “얘기는 되게 많이 들었어요. 성격 정말 좋고 착하고 선하신 분이라고. 이제 뵙네요.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이제 마흔셋 되는 거예요”라고 나이를 밝혔고, 구본승은 “혹시 이 불도 민용 씨가 와서 붙인 거예요? 얘기하다 보니까 새친구 집에 우리가 놀러 온 느낌이야”라며 고마워했다.

송은이는 “민용이가 되게 부지런해”라고 인정했고, 구본승은 “편하게 잘 지낼 수 있게 해줘야 하는데 우리가 대접을 받네”라고 미안해 했다. 최민용은 김도균과 구본승에 남자한테 좋은 차를 건넸고, 구본승은 “남자한테 좋은 차? 사실은 도균이 형이 몸에 좋은 걸 드시며 바로 나타나는 체질”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뒤이어 도착한 김광규와 최성국은 "하이킥에 나왔던 애"라고 이야기하며 새친구에 관심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