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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임신' 별, '아들 바보'하하 자랑 '부러우면 지는 거'

입력 2019-01-16 10: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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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별이 하하의 아들 사랑을 전했다.

16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남자는 아직도. 드림이를 5초이상 바라보고있으면 심장이 두근두근 뛴다고 했다. #아들사랑 #아들바보 #그렇게좋으냐아 #나를보고좀뛰어봐라아 #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별이 공개한 사진 속 하하는 아들 드림이를 안고 서 있는 모습. 이어 공개된 사진 속 하하는 아들과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하하와 별 부부는 지난해 12월 31일 셋째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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