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차트]'조들호2' 다시 지상파 월화극 1위..살아서 재판장 온 박신양

입력 2019-01-16 07:06:56
    • 복사완료!

사진=KBS 제공
사진=KBS 제공

[헤럴드POP=김나율기자]'동네변호사 조들호2'가 다시 1위를 차지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7회, 8회는 각각 전국기준 5.8%, 6.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5회(4.8%), 6회(5.5%)보다 각각 1.0%P, 1.1%P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나쁜형사'는 5.6%, 6.3%의 시청률을 기록해 1위 왕좌를 넘겨주게 되었다. SBS '복수가 돌아왔다' 21, 22회는 각각 4.8%, 5.9%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동네변호사 조들호2'에서는 이자경(고현정 분)이 조들호(박신양 분)를 죽이려다 실패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의식을 잃었던 조들호가 가까스로 탈출한 뒤 재판장에 등장해 긴장감을 높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