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빈우, 딸 보며 반달 눈 "엄마는 웃음이 떠나지 않아"

입력 2019-01-16 06: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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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인스타
김빈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빈우가 아들을 품에 안고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16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에는 안 보이지만 앞에서 우리 딸이 엄청 재롱을 부려줘서 엄마는 웃음이 떠나질 않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빈우가 약 2달 된 둘째 아들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딸을 보며 웃고 있는 엄마의 모습이 아름답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11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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