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접종 하러 병원 가요" 벤틀리 해밍턴, 귀요미 비주얼 끝판왕

입력 2019-01-16 12:19:53
    • 복사완료!

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
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샘 해밍턴이 아들 벤틀리 해밍턴의 사진을 공개했다.

16일 벤틀리 해밍턴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병원을 가려는 벤틀리의 모습이 있다. 사진과 함께 "굿모닝~~ 접종 하러 병원가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벤틀리는 블루 컬러의 옷을 입고 비니를 써 귀여운 룩을 연출했다. 벤틀리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벤틀리는 샘 해밍턴의 둘째 아들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