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백허그 하고 싶어져"...'♥하하' 별, 둘째 하소울군 치명적 일상 공개

입력 2019-01-19 01:03:25
    • 복사완료!

별 인스타
별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별이 아들바보 모습을 보였다.

가수 별은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 아들 하소울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소울 군은 앙증맞은 뒷모습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을 심쿵하게 했다. 빨간 모자, 흰 옷, 청바지까지 사랑스러운 베이비 스타일을 과시했다. 별은 사진과 함께 "너의 숨막히는 뒷모습 정말 너무 치명적이야. 당장이라도 달려가 백허그를 하고싶어져. #하소울 #매력터져 #요즘귀염폭발 #두돌도안된아가 #자이언트베이비 #우리둘째 #사랑해너무"라는 글을 올려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별은 최근 셋째를 임신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