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아는형님' 이유리, "나는 X맨 피해자"...과거 강호동과의 인연 공개

입력 2019-01-20 06:50:08
    • 복사완료!

Jtbc '아는형님' 캡처
Jtbc '아는형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유리가 강호동과의 인연을 밝혔다.

19일 밤 9시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이유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리는 "강호동의 눈빛을 잊지 못한다"며 과거 강호동과의 일을 언급했다.

이유리는 “강호동과 깊은 인연이 있다”며 "추억의X맨 아나, X맨 피해자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유리는 “사건 발생 당일, 호동이 생일이었는데 당시 강호동은 왕이었다"며 "호동왕을 다 둘러싸고 생일 파티 중이었는데, 자기 옆에 있을 사람을 간택했다 그래서 나 혼자 있는데 쟤는 뭐냐는 눈빛을 보내더라”고 회상했다.

이유리는 “조금만 잘해줘도 감동하던 시절이었는데”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민경훈은 "연애 편지라는 프로그램 아나"라며 "강호동 보기 싫어서 관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유리는 "악역 연기가 그때 무시당한 경험이 나오는 것 같다"고 말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또 이유리는 "강호동은 카메라 들어가는 순간 잘 웃다가 카메라가 꺼지면 예민하게 군다"며 제작진들에게 "그러니까 항상 카메라가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전에 출연한 광희도 이유리와 같은 트라우마를 호소했던 화면이 나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