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발라이프' 황보라, 야간 걷기중 배우 유재명과 깜짝 '만남'‥"존경하는 선배님"

입력 2019-01-17 20:57:04
    • 복사완료!

SBS Plus='두발라이프' 캡쳐
SBS Plus='두발라이프'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황보라가 걷는 중 유재명을 우연히 만났다.

17일 방송된 SBS Plus '걷는 재미에 빠지다! 두발라이프'에서는 황보라, 김기범이 각각 서울과 경주를 걸었다.

이날 황보라, 이유준, 강홍석은 대학로 맛집에 방문했다. 메뉴는 닭모래주머니와 해물자장라면, 치킨이었다.

함께 맛있게 음식을 먹는 중, 황보라는 "(지금까지) 이건 걷는 게 아니다. 솔직히 나는 몸이 근질근질하다. 야간 걷기를 추가하겠다"고 말했다.

걷기에 나서며 황보라는 "마음을 단디 먹어라"고 말하며 엄청난 속도의 걷기를 보였다. 강홍석은 "너무 스파르타가 아니냐"고 투정했다. 황보라, 이유준, 그리고 심지어 스태프들까지도 점점 지쳐갔고 스태프들은 "제발 천천히 가달라"고 부탁하는 지경에 이렀다. 이유준은 "황선생님은 왜 저렇게 나르냐"며 힘겨워했다.

한참 걷던 세사람은 배우 유재명을 발견했다. 동네 주민이던 유재명이 산책 중이었던 것. 세사람은 유재명과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황보라, 강홍석은 "존경하는 선배님"이라며 신기해했다. 이후 황보라는 "심지어 산책을 하다가 만났다. 역시 내가 존경하는 선배님은 항상 건강한 삶은 사시는구나"하고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